예수님께 감사하는 나의 어려운 시간들 / It was a great hardship for me, but now I am thankful to Jesus

이름은 소피아 안종순 블레이티 입니다. 제 한국 이름은 안종순 입니다.
통역하시는 분은 제 남편 게일란드 블레이티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읍니다.
저는 한국전쟁 몇년후에 태어났읍니다.
그 당시는 저희 가족에게는 음식이 중요했고,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자녀들의 교육과 먹을 양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셨읍니다
저녁 늦게까지 일 하시고는 피곤한 몸으로 집에 오셨읍니다

저희 부모님은 바쁜 일 가운데서도 교회를 열심히 다니시고,
예배가 있는 날에는 일찍 들어오셔서,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두분이 집을 나서던 모습이 지금까지 제 가슴에
잔영으로 남아 있읍니다.
저는 부모님의 많은 사랑과 기도로 컸읍니다

저는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녔지만 주님에 대해서 잘 몰랐읍니다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교회를 안가면 하나님으로 부터
벌을 받을것 같아 고회를 다녔읍니다

저는 누가복음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가 있읍니다. 저는 탕자의 형처럼저는 늘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있었으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은 죄인이었읍니다. 저는 제가 항상 옳아야 했고 잘해야 해서 제 마음에는 만족함이 없었고
그 만족감을 때문에 항상 신기루를 찾는 기분이었읍니다

저는 미국에 25년전에 왔읍니다
미국남편과 갓난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왔읍니다
저는 시카고 공항에 내릴때 첫 생각에 내 남편이 미국사람이어서 내가 미국에서 죽을텐데, 나는 행복하게 죽을까 생각할때 자신이 없었읍니다
저는 제 성취감과 만족감을 찾기위해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읍니다
지난달 multicultural night 에polish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고 했는데 저는 한국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하는 길이 너무 외롭고 힘이 들었읍니다.
산넘고 산 너머 가면 또 다른 산이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또 공부가 끝나고 직업을 찾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하늘에 별따기라는 말을 되새기게 되었읍니다
저는 불확실한 미래가 불안했읍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를 향한 뜻이 있었읍니다.

제가 힘들게 직업을 찾고 있는 어느날, 주님은 저의 더러운 생각을 꿈속에서 행동으로 보여 주셨읍니다. 주님은 저보고 바리새인 이라고 말씀하셨고, 나는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지적하였읍니다. 주님은 저보고 죄인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저는 자다 말고 벌떡 일어나 회개하며 저의 폐부를 아시는 주님을 체험했읍니다

저는 요한일서 1:9 절에 만일 우리사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머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라는 말씀이 감사합니다
누가 나의 죄를 용서하실수 있나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읍니다
누가 우리에게 소망을 줄까요? 오직 예수님
누구를 믿을까요? 오직 예수님밖에 없읍니다
누가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은 이 세상에 구세주 입니다

요한복음 3장16절에 예수님은 죄인을 구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제는 예수님께 감사하며 나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을 제 마음, 다하여 믿고 의지합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온전하신 주님의 은혜로 선생이 된지 14년이 되었읍니다. 저는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의 공부와 미래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더, 제 학생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기를 기도합니다

또 저는 예수님의 도움없이 학생들을 사랑할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나의 구세주요 반석이시며, 저에게 늘 소망과 꿈을 주시고, 기쁨을 주시며,저와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이 기도하고 싶읍니다. 여러분이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위대한 뜻과 꿈을 가지고 미국에 오셨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이땅에 보내신 것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려고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이 자리까지 인도하셨읍니댜. 오늘 이렇게 이곳에서 같이 식사하고 이 자리에 있는 것은 온전하신 주님에 은혜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분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여러분은 결코 외로지 않고, 소망이 없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셨다면, 자는 여러분과 같이 자녀와 가족, 미국그리고 또
우리의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싶읍니다
또 예수님을 많은 분에게 전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I was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I was born not many years after the Korean War. At that time, the food was important for the family. My parents worked hard to provide the meals and education. They worked many hours and often worked late at night. I grew up with my parents’ love and prayers. My parents were dedicated believers. No matter how busy and how tired they were, they always made a time for the church. When there was a service, my parents came home earlier. They changed into cleanest clothes and we all went to the church together…

There is a short story, which is a lesson and is told by Jesus, “Prodigal Son” in the book of Luke in the Bible.

The father had two sons. The younger son received his inheritance and wasted them all. The older son was always with his father serving him, but he was not happy even though he was receiving his father’s love and care. I was like an older son. I always went to the church with my parents. I know Jesus is God the father, but I was not satisfied, nor I was thankful to him. I was sinner before God, the Father. I did not trust him, so I was making up my life in my own way, not His way.

25 years ago I came to U.S. with my American husband and a little baby daughter. I started to question myself. If I die in U.S., whether I could end my life well or not. In order to fill my hopeless heart, I decided to study hard….

During my school years, I felt very lonely and am overwhelmed. Without trusting Jesus, my life was hard enough. There was a mountain and after mountain. And, even more mountain was waiting before me. After I completed my study, I was looking for my job. It was like a catching a star in the sky like many of you may have experienced as well. I often feared my own uncertain future. Now I realize that God led me to this hardship for great purpose for me.

During this hardship, one day I had a dream. God showed the deepest place of my heart.

Nobody knew all of those, but God knows my deepest heart. God showed all of my evil thoughts in action. God showed me that I was like a Pharisee in the Bible. I acted like right person, but I did not repent my sins before God and did not believe and trust Him. I was so sweat and got up in the middle of night. At the night I repent all my evil thoughts and actions before Jesus. I asked his forgiveness.

I am glad that God says in the Bible in the book of 1 John 1:9,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Who can forgive our sins? Only Jesus!

Who is Jesus? Jesus Christ is the Savior of the World.

John 3:16 tells us that Jesus is savior who came to save sinners.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It was a great hardship for me, but now I am thankful to Jesus. He saved my life. Now I believe and trust Him with all my heart!!!!

Later on God granted my job. I have been teaching Korean for 14 years. Last “Multicultural night”, I heard that Polish is the most difficult language, but I think that Korean is the most difficulty language in the world.

Now I pray for my students’ study, life, and family. But what I pray the most now is for my students to meet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I don’t want them to walk their own way like I walked. I truly experienced enough that it is very difficult for me to live without Jesus. Trusting Jesus is the best life!

I will pray for you if you have not met with Jesus in your life yet. Many of you came to this country for great purpose and dream. But I believe that God led you here in U.S. to know Jesus is your Savior! When you believe and trust Jesus, you will never feel lonely and hopeless!

Jeremiah 29:11 says, 11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for welfare and not for evil, to give you a future and a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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